Brian Crain

아티스트 프로필 / Artist Profile

미국 캘리포니아 헐리우드에서 태어난 브라이언 크레인은 아주 어렸을 때부터 작곡을 해왔다. 그의 가족들은 그가 매우 어렸을 때 항상 휘파람을 불고 있었다고 기억하고 있다.

누군가 그에게 무슨 곡을 불고 있냐고 물으면 브라이언은 "나도 몰라요. 그냥 생각나는 대로 불고 있어요." 라고 말하곤 했다.그가 여섯살때 그의 부모는 그의 음악적 재능을 발견하고 작은 그랜드 피아노를 사주었으나 그는 건반에는 관심이 없었다.


열 살이 되었을 때, 브라이언은 피아노 레슨을 시작하였으나 곧 싫증을 내고 그는 새로운 관심사인 야구에 빠져 피아노는 소홀히 하였으나 그의 작곡에 대한 열정은 멈추지 않았다. 그의 친구들은 야구 경기장에서 연습이나 시합 중에 종종 휘파람으로 그의 새로운 음악을 들을 수 있었다 고 한다.

어린 나이의 브라이언은 자신의 노래를 흥얼거리며 프로 야구선수를 꿈꾸었다. 그는 십대때 야구 이외에 영화에도 관심을 가졌으며 이 시기에 브라이언은 때때로 거의 잊고 지냈던 피아노 앞에 앉아 있곤 했는데 그는 휘파람으로 했던 것처럼 바로 건반 위에서도 작곡을 하기 시작했다.
어릴적부터 휘파람으로 작곡을 하던 그의 습관은 작곡하는 방법을 스스로 깨닫게 되었다.

그는 20대 초반에 어린이 영화음악을 작곡하였고, 또 한편으론 여전히 야구선수가 되는 꿈을 키워가고 있었다. 그러나 프로팀들과의 시합에서의 실패 후, 야구에 대한 꿈을 포기 했다. 이 시기에 가족들은 그의 피아노 작곡을 녹음해 CD로 발매할 것을 제안하였으나, 그는 자신의 곡들을 CD로 낼 것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본 적이 없었다.

그러나 그의 첫 번째 앨범이 나왔을 때, 큰 호평을 받았다. 그 계기로 그는 요즘 대부분의 시간을 작곡하고 녹음하는 데 보내고 있으며, 자신의 음악이 그들의 삶을 바꾸어 주었다는 열성 팬들에게 용기를 얻고 있다.


그는 이제 '그에게 일어난 일 중 가장 좋았던 일은 자신이 프로 야구 선수가 되지 못했다는 점' 이라고 농담을 하는 여유를 보이곤 한다. 미국의 오하이오주의 로키산맥 가까운 작은 마을에서 그의 아내와 어린 딸과 함께 살고 있는 브라이언은 그가 여섯 살 때 부모님이 사주신 피아노와 오늘도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


오늘을 사는 여러분.. 내가 생각했던 대로 일이 진행되지 않을 때.. 새롭게 찾아올 가능성들에 대해 희망을 가져 보는 것은 어떨런지요..^^*


오늘도 행복하셔요~


[ Moonlight 앨범의 Butterfly Waltz ]


by cocori | 2004/01/31 10:41 | 음악 이야기 | 트랙백(1) | 덧글(1)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이 뭔지 아니?"

"흠... 글쎄요, 돈버는 일? 밥먹는 일?"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은..사람이 사람의 마음을 얻는 일이란다.

각각의 얼굴만큼 다양한 각양각색의 마음을 순간에도 수만 가지의 생각이 떠오르는데..

그 바람 같은 마음이 머물게 한다는 건...

정말 어려운 거란다."


- <어린 왕자> 생텍쥐페리

by cocori | 2004/01/30 17:18 | 끄적 끄적 | 트랙백(1) | 덧글(0)

1월의 마지막 금요일

한달의 마지막을 살고 있는 이들은 아마도 남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마지막이란 아쉬움과 함께 새로운 한달에 대한 희망... 혹은...

다음달은 지금보다 더 힘들어 질꺼라는 절망...

어떤 쪽이든, 위로하는 법을 잊지 말자.

진정 위로가 필요한 이는...

오늘이 2004년 1월의 마지막 금요일이란 사실에 아무런 느낌을 갖지 못하는 사람일게다.

by cocori | 2004/01/30 17:12 | My Story | 트랙백 | 덧글(0)

사랑이란...

사랑이란 오래 갈수록 처음처럼 그렇게 짜릿짜릿한 게 아니야.

그냥 무덤덤해지면서 그윽해지는 거야.

아무리 좋은 향기도 사라지지 않고 계속 나면 그건 지독한 냄새야.

살짝 사라져야만 진정한 향기야.

사랑도 그와 같은 거야.

사랑도 오래되면 평생을 같이하는 친구처럼 어떤 우정 같은 게 생기는 거야.


- <연인> 정호승 -


by cocori | 2004/01/30 16:56 | 끄적 끄적 | 트랙백 | 덧글(0)

잃지 말자..

우리가 실망하지 않아야 하는 이유는...

열리지 않을 것 같은 우리 인생의 저편에...

우리를 향한 희망이 문을 열고 들어오기 때문입니다.

by cocori | 2004/01/30 16:54 | 끄적 끄적 | 트랙백 | 덧글(0)

아름다운 또하나의 세상을 보며..

사진이라는 매체를 통해서 이렇게 지구의 아름다움을 표현할 수 있다는 것이 놀랍군요..!

모든 만물에는 창조자의 손길과 숨결이 숨쉬고 있다는 사실이 다시 한 번 가슴에 와 닿는것 같네요.

세상을 바라보는 새로운 창을 열어주신 dony님께 감사드립니다.

행복하셔요~^^*

by cocori | 2004/01/29 17:40 | 끄적 끄적 | 트랙백 | 덧글(3)

일기장을 펼치며..

한 해가 시작되고.. 또 한 달이 지난다..

내가 시작한 다짐과 이야기들이 또 하나의 흔적을 남기고.. 또 하나의 아쉬움을 더한다..

올 한해는 생각한 만큼 이루어 내고 마음먹은 만큼 움직이고 사랑받는 만큼 사랑하여서..

더 없이 따듯한 한 해로 기억되기를 바란다.

그 간절한 소망을 일기장에 남기듯이 오늘은 이곳에 나의 발자욱을 남긴다.

세상의 모든 이들이여.. 행복하기를..

by cocori | 2004/01/29 16:16 | My Story | 트랙백 | 덧글(1)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